‘진짜 사나이’를 위한 군용 게임 열전

도입부가 너무 순화된 거 같아서 조금 아쉬운 ‘게임과 밀리터리’ 세 번째 연재글입니다. 제가 원래 썼던 도입부는 이랬습니다: 군용, 회한 가득한 그 이름! 서구에서 ‘군용 수준(military grade)’라고 하면 매우 정밀하거나 매우 단단하다는 뜻으로 통할 정도로 군용은 ‘고퀄’의 대명사입죠. 그런데 우리나라로 건너와서는 종심이 짧으며 북한의 비대칭 위협이 현존하고 있는 한반도 전장의 특수성으로 인해 ‘저퀄’의 대명사로 자리잡게 됩니다. http://blog.ncsoft.com/?p=9460

리얼리티와 액션 사이 : 걸작 FPS 게임 열전

이번 ‘게임과 밀리터리’ 엔씨소프트 블로그 연재는 이제는 잊혀진 걸작 밀리터리 FPS 게임들을 소개했습니다. 레인보우 식스도 이젠 예전의 그 모습이 아니고… SWAT는 회사가 망해서 차기작을 기대조차 할 수도 없고… 흑흑

고대부터 미래까지, 전쟁 게임 열전

이번에 엔씨소프트 블로그에 <게임과 밀리터리>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게임보다 <스파이크래프트>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쓰는 바람에 정작 <시드 마이어의 게티스버그!> 같은 워게임 걸작은 제대로 다루질 못했네요. http://blog.ncsoft.com/?p=7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