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츠, 시인 겸 마법사 (2): 네이버캐스트

요새 인터넷 매체에서의 편집이란 모바일을 겨냥할 수밖에 없어 단락 구분이 예전보다 갑절은 더 잦아졌는데 호흡이 너무 가빠지는 듯한 느낌도 좀 있습니다. ☞ 네이버캐스트 읽기 그나저나 요새 제 글이 네이버캐스트에서 흥행이 부진한 것 같아 일부러 이번에 바람 좀 넣어보려고 부제 등에 ‘섹스마법’ 등을 부각시키기도 했는데 정작 네이버 메인에서는 이렇게 김빠지게 나오는군요.  

예이츠, 시인 겸 마법사 (1): 네이버캐스트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 여섯 번째 네이버캐스트 연재글은 문학을 다루었습니다. 문학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인물은 예이츠인데 저도 이번에 관련 자료를 탐구하면서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별개로 다루어 볼 만한 가치가 차고 넘치는 인물이더군요. ☞ 네이버캐스트 읽기  

오컬트가 추상미술의 탄생에 끼친 영향: 네이버캐스트

20세기 초의 거의 모든 예술 분과에서 신지학(과 그 지류)이 끼친 영향은 매우 컸습니다. 그 사실이 가장 두드러지는 분야는 미술이고요. 당대의 신조류였던 추상미술의 선구자들 대부분이 신지학의 사상을 탐독하고 이를 활용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었던 바실리 칸딘스키에 대해 다룬 네이버캐스트 다섯 번째 연재글입니다. 다음 회에는 이제 문학쪽을 좀 짚어보아야 할 것인데… ☞ 네이버캐스트 읽기

루솔로와 이탈리아 미래파: 네이버캐스트

네 번째 연재물은 루솔로와 미래파에 대한 것입니다. 세부적으로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미학과 루솔로 미학의 공통점 등등 중요한 소재들이 많지만 분량상 다루지는 못했습니다. 그나저나 이탈리아 ‘마피아’로 읽었다는 분들이 보여서 충격이네요. ☞ 네이버캐스트 읽기

카니예 웨스트와 존 레논을 매료시킨 비전의 영화감독 조도로프스키: 네이버캐스트

  예술과 영성 연작, 그 세 번째는 조도로프스키입니다. 사실 옛날에는 조도로프스키를 좀 얕게 봤는데 이번에 책이랑 인터뷰들을 읽어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조도로프스키의 <듄>이 현실화되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린치의 <듄>을 보면서  가슴 아파했던 사람들 중 하나로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 네이버캐스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