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AD: A big pothole in Moon’s road to the Blue House

Beijing will push Seoul harder for a meaningful compromise on the THAAD issue. It is well aware of what Korea thinks and even admitted to oppressing imports of Korean cultural products when a pack of Minjoo party lawmakers visited Beijing after the impeachment bill. That the favorite candidate still thinks he can alter the course of THAAD deployment may further …

이 사진은 박근혜가 왜 비겁한 대통령인지를 드러낸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정말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 수석비서관회의는 물론이고 국가안보에 관한 문제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NSC 회의의 귀중한 시간까지 할애해야 했을까? 더 읽기: http://www.huffingtonpost.kr/subin-kim/story_b_11024306.html  

사드가 배치될 지역은 대구 인근이 거의 틀림없다

나는 사드 배치 지역이 대구 인근을 벗어나지 않으리라고 전망한다. 이는 무리한 추측이 아니다. 이미 두어 차례 주일미군 관계자부터 한국 정부 소식통까지 모두 대구 인근을 지목했다. 보다 정확히는 경북 칠곡군 일대다. 더 읽기: 당신이 지금 ‘사드’에 대해서 알아야 할 모든 것

병역법 개정안 관련 김종대 의원 인터뷰

정의당 측은 개정안이 군 복무 문제로 인한 고졸자의 차별은 물론이고 입대 일자를 미리 알지 못해 입영을 기다리면서 허비하는 대학생의 시간까지 챙겨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2일 해당 병역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는 김종대 의원(정의당)을 만나 병역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과 그에 대한 해명을 들었다. 이 개정안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 ① 입대 시기 지연으로 인한 차별 확대를 방지하고, ② 지연이 되더라도 예측가능성을 높여서 …